Portfolio
천안·충청 매장에 직접 찾아가 기획하고 찍은 숏폼들입니다. 영상마다 왜 이 장면을 골랐는지, 손님이 어떻게 반응했는지 함께 적었습니다.
직접 제작한 숏폼
함께한 매장
자체 채널 최근 30일 조회수
Works
실제 영상만 올립니다. 고객 작업이 쌓이면 이 자리를 교체합니다.
Behind
카드만 보면 “영상 잘 찍는 곳”으로 끝납니다. 사례 하나를 해부해 기획하는 곳을 보여드립니다.
Case · 불판에 닿는 첫 1초
사장님과 30분 대화. “고기는 맛있는데 사진으로는 잘 안 나온다”는 포인트에서, 완성 컷보다 굽는 순간의 소리·연기를 잡기로 했습니다.
첫 3초: 불판에 고기가 닿는 장면. 자막은 메뉴 이름보다 “지금 구워지는 중”으로, 스크롤을 멈추게 하는 이유를 앞에 두었습니다.
브레이크타임 1시간. 실제 손님 동선을 방해하지 않고, 동일 장면을 여러 앵글로 찍어 리듬만 잘라 붙였습니다.
저장·공유가 늘고 “여기 어디예요?” 댓글이 달렸습니다. 사장님: “사진보다 영상이 우리 가게 냄새를 더 잘 전하더라고요.”